남자 프로 농구 연봉왕 송교창이 새로운 시즌을 목표하다.

남자 프로 농구 연봉왕 송교창이 새로운 시즌을 목표하다.

토토뱅크 0 18 09.10 18:09

남자 프로 농구 연봉왕 송교창이 새로운 시즌을 목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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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교창은 지난 농구 리그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면서 MVP까지 수상을 했다. 그리고 그는 그런 모습을 입증하듯이 연봉왕이 되었다. 


그는 시즌이 끝나고 짧은 휴식을 갖고 다시 운동을 시작했다. 하지만 그는 발가락 부상이 재발되면서 재활 훈련으로 조심스럽게 몸을 움직였다. 


 그는 지금은 부상이 회복이 되어 정상 팀 훈련에 참석을 하게 되었다. 그는 이제 체력을 끌어올리는 훈련을 하고 있다. 연습 경기에도 출전을 하면서 실전 감각을 느끼는 훈련도 함께 하고 있으며 지금은 몸 상태가 많이 올라온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는 이번 첫 FA를 경험했다. 예상과 같이 그는 초대박 계약을 하면서 보수 총액 7억 5천만원에 사인을 했다. 그는 이젠 팀을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선수를 넘어서 한국 남자 프로농구를 대표하는 선수로 급부상하였다. 


 송교창은 발가락 부상이 원래 있었는데 다시 재발이 되어서 재활훈련을 많이 했다. 그러면서 상황이 좋아지는 모습을 보고 팀 훈련에 참석을 해서 연습 경기에도 출전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옆에서 트레이너 형들이 많은 도움을 줘서 너무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가 이번 초대박 계약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리그 연봉 1위가 되어서 기분은 매우 좋다. 하지만 그것에 대한 책임감은 같이 오는 것 같다. 농구를 처음 시작했을때 내가 연봉 1등이 될 것이라고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 그래서 막상 이렇게 되니 기분은 매우 좋다고 말했다. 


 송교창은 아쉽게도 발가락 부상 때문에 남자 농구 대표팀 일정에 함께 하지 못했다. 그의 실력은 이미 국가대표 선수가 틀림없지만 부상은 어쩔수가 없었다. 그렇게 그는 다른 선수들이 국가대표 경기를 하는 것을 TV로 시청할 수밖에 없었다. 


 송교창은 부상 때문에 대표팀 합류를 하지 못한 적이 많아서 아쉬움이 더 크다 대표팀에서 너무 뛰고 싶지만 그렇지 못해서 너무 미안하면서도 슬펐다고 말하며 다음 대표팀 선수 발탁에 대한 욕심을 보여주었다.


 송교창은 새로운 시즌에 대해 지금은 강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으며 그 책임감을 코트에서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팬들에 대한 농구 사랑을 계속 해주기를 바라는 이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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