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반전을 노리는 전자랜드 포기하지 않으면 불가능은 없다.

대반전을 노리는 전자랜드 포기하지 않으면 불가능은 없다.

토토뱅크 0 22 04.29 10:23

대반전을 노리는 전자랜드 포기하지 않으면 불가능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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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GC 인삼 공사의 승리가 당연시하고 있던 순간 전자랜드의 반격은 시작되었다. 초반 경기를 다 내어주어 인삼 공사의 순조로운 승리를 예상을 했지만 전자랜드의 반란이 일어났다 시리즈의 중간 결과를 원점으로 돌려놓았다.


전자랜드는 한국 프로 농구 4강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94-73 완승을 거뒀다.


 이날 전자랜드 선수들은 신들린듯한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김낙현 선수는 총 25득점, 차바위 17득점, 모트리 14득점 다양하게 자신의 역할을 충분히 해주었다.


 첫 1,2차전은 전자랜드가 원정에서 경기를 치렀다. 초반 2경기를 모두 패하고 분위기가 인삼 공사로 정말 기우는가 싶은 순간 전자랜드의 홈에서 경기 분위기를 완전 뒤바꾸는 경기 결과를 갖고 왔다.


 이제 플레이오프 결과는 서로 2승 2패를 기록하고 있다. 마지막 5차전이 결승으로 올라가는 티켓을 거머쥐게 되는 셈이 되었다.


 1쿼터는 서로 치열한 공방을 펼쳤다. 한쪽에서 득점을 하면 곧바로 한쪽에서 따라붙는 양상을 펼쳤다. 전자랜드의 김낙현과 모트리가 외각 3점 슛을 펼치면 인삼 공사는 이정현이 같은 3점 슛으로 대응을 하였다. 그렇게 1쿼터는 23-21로 큰 점수 차 없이 끝났다.


 2쿼터에서도 치열한 공방은 계속되었다. 하지만 전자랜드의 용병 선수인 모트리는 꾸준한 활약을 펼치며 팀에 큰 도움을 펼쳤다. 모트리 선수는 3차전부터 몸이 풀린듯한 모습을 보였는데 그 활약이 4차전까지 이어져 오는듯했다. 2쿼터 역시도 49-42로 끝났다.


 승부는 3쿼터부터 벌어지기 시작하였다. 정효근과 김낙현이 살아나며 다양한 공격 루트를 만들며 인삼 공사의 추격에 앞서 달아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중요한 순간 나타나 3점 슛을 넣어주는 차바위의 슈팅도 너무나 짜릿한 경기를 만들었다. 그렇게 76-55 점수 차를 벌리기 시작하였다.


 분위기를 완전 잡은 전자랜드는 4쿼터 역시도 쉴 틈 없는 맹공을 퍼부었다. 선수들이 다양하게 득점을 넣어 주니 전자랜드의 공격 루트와 득점력이 더욱더 높아지게 되었다. 이미 승리를 예감하는 스코어가 왔을 때는 전자랜드에서는 다음 경기를 준비하는 듯 벤치 멤버들을 가동하며 체력 조절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렇게 4차전 승리를 따낸 전자랜드는 기뻐할 순간도 잠시 마지막 5차전을 준비하게 되었다. 마지막 한 경기로 결승전 결과가 나는만큼 만반의 준비를 하고 전력을 다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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