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최원준 선발 무실점 호투! 팬들의 기립박수의 짜릿함!

두산 최원준 선발 무실점 호투! 팬들의 기립박수의 짜릿함!

토토뱅크 0 27 04.26 10:12

"두산 최원준 선발 무실점 호투! 팬들의 기립박수의 짜릿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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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이닝 동안 무실점으로 엄청난 호투를 던진 선발 최원준 선수는 기립 박수를 받으며 마운드에서 내려왔습니다. 데뷔 3년 차의 최원준은 잊지 못할 기억을 선물해 준 팬들에게 웃으며 화답했습니다.


 피안타 3개, 탈 삼진 4개 삼진 2개 등 땅볼과 플라이로 아웃을 잡아내며 NC 선수들의 발을 묶었습니다. 이런 호투에 힘입어 두산은 엔씨를 상대로 5:1로 이겼으며 3연전 중 첫 경기를 기분 좋게 마무리하였습니다.


 최원준 선수는 인터뷰에서 "관중들이 기립박수를 할 때 엄청 짜릿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감사한 마음도 나무 크고 더욱 좋은 투구를 하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고, 더욱 큰 책임감을 느낀다"라고 덧붙였습니다.


 2018년에 데뷔 시즌부터 2년 동안 마운드에 오르는 일이 크게 없었으나 2020년부터 선발 명단에 오르면서 42경기 등판 10승 2패라는 좋은 성적을 거두었고 이 중 선발로 나선 경기는 18경기였습니다.


 2020년도 좋은 성적을 거두었지만 이번 시즌은 더욱 멋진 투구를 보이며 두산 베어스의 에이스 자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4번의 선발 2승을 올리며 평균 자책 1.21로 리그 3위에 해당하는 성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원준 선수는 2늘 감독과 코치진 그리고 선배 선수들의 조언에 귀를 기울였고 잘못된 부분을 겸허히 받아들이며 훈련을 하였습니다.


 또 "지금보다 더욱 좋은 성적을 만들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7이닝 이상 공을 던진 적도 처음이지만 무실점으로 승리한 경기도 처음이었습니다. 우리 팀에는 많은 최고의 투수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실력을 키우지 않으면 투구를 할 수 있는 이닝 숫자가 줄어들기 때문에 연습을 꾸준하게 할 것이고 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선수가 되고 싶다"라고 말을 더 하며 팀에 대한 생각을 말했습니다.


 최원준의 호투로 두산 베어스는 공동 3위까지 오르게 되었고 선두팀인 LG와 SSG 랜더스와 승차 1경기 차이를 두고 있으며 3위에서 7위까지 엄청난 팀들이 혈전을 벌이고 있기 때문에 야구 팬들에겐 더욱 재밌는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두산 베어스는 NC와의 2번째 경기를 24일 토요일 치를 예정이고 선발투수로 아리엘 미란다 선수가 등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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