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내기 이대호 추신수 2022시즌 어떤 모습을 보여줄 것인가 기대

동갑내기 이대호 추신수 2022시즌 어떤 모습을 보여줄 것인가 기대

토토뱅크 0 25 01.10 14:36

동갑내기 이대호 추신수 2022시즌 어떤 모습을 보여줄 것인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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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O 리그와 한국 야구를 대표하던 선수들 이름만 들어도 인정이 되는 선수들이 있다. 그 선수는 이대호, 추신수이다.


 이대호는 조선의 4번 타자라는 수식어를 얻고 그야말로 최고의 장타 선수였다. 그는 롯데 시절부터 많은 홈런을 때려내며 부산의 스타로 거듭나고 일본과 미국에서 선수 생활을 하고 다시 국내로 복귀를 했다.


 추신수 역시도 부산 출신으로 선수 생활은 미국에서 시작을 해서 많은 힘든 역경을 딛고 메이저리거가 되어 추신수 이름과 한국의 위상을 떨치고 마지막 선수 생활은 국내로 복귀해서 SSG에서 지난 시즌 뛰었다.


 하지만 그들은 어느덧 만 40세가 되어 있었고, 기량 역시도 전성기 시절보다는 떨어진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들은 2022년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 하는 기대가 생긴다.


 지난해 어려움을 겪었다. 잘하던 베테랑 선수의 성적이 떨어지면 '에이징 커브'라는 말이 나올 수밖에 없다. 아무래도 나이가 들수록 힘과 스피드, 순발력 등이 떨어지게 되면서 상대의 강속구와 변화구 대처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


 이대호도 이름에 걸맞은 성적을 거두지는 못했다. 지난해 114경기서 타율 2할 8푼 6리, 19홈런, 81타점을 기록했다. 2020시즌 전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 9푼 2리, 20홈런, 110타점을 기록한 것에 비해 수치가 떨어졌다. 4번 자리도 내주면서 더 이상 롯데의 중심이 되지 못했다.


 추신수는 137경기 타율 2할 6푼 5리(461타수 122안타) 21홈런 69타점 25도루 103볼넷, OPS(출루율+장타율) 0.860을 기록했다. 추신수는 지난해 팔꿈치, 무릎 등 부상 여파 속에서도 팀 상위 타선을 지켰다.


 그들에겐 지난 시즌이 만족스럽지 못할 것이다. 그리고 팀에서도 팬들에게도 기대감이 아직은 많은 선수이기 때문에 자신들의 어깨에 진 짐의 무게가 크게 다가올 것이다.


 점점 은퇴 시기가 다가오고 있는 선수들이다. 하지만 대한민국을 대표했던 선수들이기 때문에 마지막 순간까지 팬들을 위해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예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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