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복무 마친 고승민 롯데를 떠난 손아섭의 대체자 지목

군 복무 마친 고승민 롯데를 떠난 손아섭의 대체자 지목

토토뱅크 0 26 01.07 14:17

군 복무 마친 고승민 롯데를 떠난 손아섭의 대체자 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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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는 이번 FA 아직까지는 큰 수확이 없이 손실만 있는 듯한 겨울 이적 시장을 보내고 있다.


 롯데 팬들은 이번 겨울 이적 시장에 많은 기대를 했을 것이다. 하지만 롯데는 이번 겨울 이적 시장에 영입보단 이적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 대표적인 선수가 손아섭이다.


 손아섭은 롯데를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선수이다. 그는 2000안타라는 대기록을 갖고 있으며 롯데에서는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이다. 하지만 그는 이제 롯데 유니폼을 벗고 NC로 이적을 하게 되었다.


 롯데는 현재 있는 로테이션으로 손아섭의 빈자리를 빨리 채워야 할 것이다. 그 대안으로 최근 현역 군 복무를 마치고 민간인 신분이 된 고승민을 꼽고 있다.


 그는 2019년 신인 드래프트 2차 1라운드로 지명을 받아서 내야수 유망주로 꼽혔다. 데뷔 시즌 30경기 0.253, 6타점 기록을 남겼다. 그때 당시 공격적인 스윙을 해서 많은 기대를 모았다.


 고승민은 내야로 롯데에 입단을 했지만 구단은 그의 신체 조건과 타격 잠재력을 높이 보고 외야수로 전향을 시켰다. 그 역시도 어떤 역할이든 흔쾌히 받아들이고 열심히 하려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그는 2020년 스프링캠프 때 시즌을 준비하면서 군 입대에 대한 준비도 하고 있었다. 지금은 이 모든 고민이 해결이 되고 민간인의 신분으로 돌아왔다. 이제는 롯데에서 야구에만 전념을 할 수 있는 상황이다.


 그는 웨이트 트레이닝을 통해서 8kg 체중을 늘리면서 다부진 체격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외야수 자리 특성상 어깨가 강해야 하기 때문에 근육량을 많이 늘렸다고 말했다. 


 손아섭의 자리에 기존 멤버 김재유, 신용수, 추재현에 신인 조세진, 그리고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고승민까지 팀 내 선의의 경쟁 구도가 발생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고승민은 부담감도 있겠지만 군 시절 야구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았고 빨리 사회에 나가서 야구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언제나 몸 관리를 소홀하게 하지 않았다고 말하며 다음 시즌 기대감을 높여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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