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런던 더비를 앞두고 첼시 투헬 감독이 손흥민 언급하다

토트넘 런던 더비를 앞두고 첼시 투헬 감독이 손흥민 언급하다

토토뱅크 0 50 09.19 16:32

토트넘 런던 더비를 앞두고 첼시 투헬 감독이 손흥민 언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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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트넘은 20일 한국 시간 12시 영국 런던 토트넘 홈 구장에서 첼시와 경기를 갖게 된다. 토트넘은 승점 9점으로 7위에 링크 되어 있으며 첼시는 승점 10점으로 3위에 올라있다. 


 토트넘은 개막전부터 계속된 연승을 보여주면서 리그 1위를 지켰다. 하지만 월드컵 지역 예선 때문에 토트넘 주전 선수들이 각 국가에 대표팀으로 차출이 되었으며 이 과정에서 토트넘 주전 선수들이 팀에 복귀를 해서 여러 사정으로 선발 출전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 연출이 되었다. 


 손흥민은 원래 허벅지 부상이 있었지만 아시아 지역 월드컵 예선때 2차전을 앞두고 훈련을 하던 중 허벅지 부상이 올라와서 경기 출전을 하지 못하였다. 그것이 소속팀까지도 영향이 미쳤다. 


그리고 주전 멤버인 로셀소, 로메로, 산체스 등은 코로나 방역 수칙 위반으로 경기 출전을 하지 못하는 안타까운 소식이 있었다. 


 이런 상황에 토트넘은 좋은 흐름이 끊기면서 리그 7위 까지 떨어졌다. 이제는 다시 토트넘이 재정비를 해서 다시 좋은 흐름을 되찾아 와야 한다. 그 첫 출발이 첼시전이 되었다. 


 첼시전에는 다행스럽게도 손흥민의 출전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토트넘 전담 기자는 손흥민과 에릭 다이어는 첼시를 상대하기 위해서 지금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무래도 손흥민은 프리미어리그 빅 클럽 팀에게 매 경기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경계대상이 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첼시전에서 손흥민의 출전 여부에 따라서 첼시 팀 역시도 경기를 준비하는 과정이 달라질 것이다. 


 투헬 감독이 경기전 인터뷰에서 루카쿠와 해리케인을 비교 하면서 그들의 플레이 스타일은 너무나도 다르다. 루카쿠는 파워를 앞세워 최전방에서 골을 만드는 선수이며 해리케인은 전방보다는 약한 처진 스트라이커로써 상대 선수에게 기회를 만들어 주며 자신이 좋은 상황이 왔을때는 놓치지 않고 골을 넣는 선수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손흥민 선수도 언급을 하기도 했다. 케인이 후방으로 내려오게 되면 전방의 역할에는 항상 손흥민이 자리를 하고 있으며 그는 골 결정력이 뛰어난 선수이다. 두 선수의 케미는 너무나도 좋다. 경기를 이기기 위해서 케인의 패스 차단을 해야 할지 손흥민의 득점을 막아야 할지 고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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